'큐티 하니' 원곡가수 코다쿠미 일본 호스트 영화 주제가 불러
2006. 9. 11. 08:53

[뉴스엔 유숙 기자]
아유미의 솔로 데뷔곡 '큐티 하니'의 원곡을 부른 일본 가수 코다 쿠미가 영화 '워터스'의 주제가로 한국의 영화팬들을 찾는다.
코다 쿠미는 호스트를 소재로 해 일본의 꽃미남 7인방이 등장하는 '워터스'의 주제가 'Boys♡Girls'를 통해 영화 주제가에 첫 도전한다.
오는 22일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아시아송페스티발 일본 대표로 인기 남성그룹 아라시와 함께 내한키로 해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코다 쿠미는 일본 최대 음반 기획사이자 보아의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의 간판 여가수다.
시원한 목소리의 코다 쿠미가 가세해 유쾌함을 더하게 된 청춘 호스트 영화 '워터스'는 14일 개봉된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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