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VS 신이, 아찔한 S라인 몸매 맞대결

2006. 9. 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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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VS 신이, S라인 몸매 맞대결!'

김원희와 신이가 영화 '가문의 부활'에서 이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환상적이고 완벽한 S라인 맞대결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문의 천적 봉명필(공형진 분)이 출소하면서 전편에 이어 또 다시 가문이 위기에 빠지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며느리 김원희와 신이가 직접 나섰다. 그것은 바로 영화 속에서 도끼파의 숨은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복잡한 레이저 경보 시스템을 뚫고 비밀금고를 털어야만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김원희와 신이가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몸매를 과감히 공개하며 최초로 S라인 맞대결을 펼쳤다.

먼저 몸매를 공개한 사람은 신이다. 바람둥이 석재(탁재훈 분)의 부인이자 가문의 대를 이을 둘째 며느리 순남(신이 분)은 좁은 레이저 사이를 통과하기 위해 특별한 의상을 준비했다. 그것은 바로 국가대표 쇼트트랙 유니폼.

'가문의 위기'에서 이미 보여주었듯 금고털이로는 국가대표 급인 그녀는 복잡한 레이저 망을 감안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 몸에 타이트하게 맞는 쇼트트랙 유니폼을 입어 볼륨감 있는 S라인 몸매를 훤히 드러냈다.

이에 질세라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지적인 카리스마로 승부하는 첫째 며느리 진경 역의 김원희도 영화를 위해 과감히 망가졌다. 고지를 눈앞에 두고 신이가 짧은 신장 탓에 금고 열기 프로젝트에 실패하자 망설임 없이 치마를 찢고 은색 테이프로 마무리하여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S라인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김원희와 신이의 S라인 몸매 대결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문의 부활'은 21일 개봉한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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