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쉬코리아에 대한 브리핑하는 장관승 경위

2006. 8. 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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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7일 오전 서울 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아내와 여자친구의 성행위장면과 나체사진등 음난물을 인터넷에 유포시킨 음난사이트운영자와 음난물을 계재한 대학 겸임교수등 피의자 총44명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음란사이트 페티쉬코리아를 개설, 회원30여명을 모집한 후 아내, 여자친구의 음란사진을 게시 후 다운받는 방법으로 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 /홍찬선기자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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