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미녀'' 민효린 코 성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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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인터넷을 들끓게 했던 '쌩얼미녀' 민효린(20·사진)의 사진이 소속사의 의도적인 전략임이 밝혀진 데 이어 유난히 오똑한 콧날이 또다시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을 미리 알아보기 위해 계획적인 이른바 소속사의 '간보기 마케팅'으로 세상에 알려진 민효린의 사진을 두고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코 성형설'이 불거진 것. '코 선이나 콧등의 점이 한가인과 비슷하다'는 네티즌의 반응도 있지만 대부분은 확실히 성형한 코라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민효린의 소속사는 예상했던 바라며 네티즌의 반응에 오히려 반색하는 분위기. 그러나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못박았다. "언제라도 밝혀질 사실을 신인인 지금부터 거짓말할 이유가 없다"라는 게 소속사의 주장이다.
한편 민효린은 연예 활동이나 모델 경력이 전무한 상태에서 캐주얼 의류 브랜드 '플래퍼'와 6개월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16∼21세를 겨냥한 신선한 모델을 찾던 의류 회사에서 우연한 기회에 그녀의 사진을 접하고 과감히 모델로 발탁한 것.
민효린의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민효린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CF와 드라마 등에서도 계속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홍동희 기자 mysta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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