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정준호 하와이 호텔 자기 것 아니다'
2006. 4. 18. 18:45

[OSEN=강경지 기자]영화배우 신현준(38)이 정준호(36)와 관련된 일들에 대해 하나씩 '폭로'하기 시작했다.
최근 KBS 2TV'상상 플러스'녹화에 출연한 신현준은 먼저, 정준호가 하와이에서 자신이 경영하는 호텔에서 영어로 회의를 하냐는 질문을 받자 "출국신고서도 매니저가 써 준다"고 폭로했다. 이어 신현준은 "하와이 호텔도 자기 것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고까지 나아갔다.
신현준이 이렇게 정준호를 정면으로 겨냥하고 나선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60회 '상상 플러스'에 출연한 정준호가 "신현준 고모가 내게 전화해 신현준을 잘 부탁한다고 했다", "내가 운영하는 하와이 호텔의 신현준 방만 인기가 없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날 녹화에 출연한 신현준은 오늘만을 기다렸다는 듯 정준호에 대한 '진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또 '신현준이 권한 영화는 망하고 신현준이 말린 영화는 흥한다'는 징크스를 비롯해 '정준호가 끓여준 파리 해장국' 등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우정을 공개한다.
신현준과 정준호의 이야기는 18일 '상상 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bright@osen.co.kr
<사진> 올리브나인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