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외국인 연기자, 캔디스와 비욘!
2006. 2. 7. 19:18

【서울=뉴시스】
7일 오후 MBC 본사 스튜디오에서 200회를 맞은 MBC 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선남선녀 외국인 연기자 'Candice'(왼쪽)와 'Bjorn'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회를 맞은 MBC 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홍혜진기자 coolhj@newsis.com <관련기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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