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보은, 10kg 살 찌운 이유
2006. 1. 25. 11:15

【서울=뉴시스】
신예 최보은이 영화 '보고 싶은 얼굴'(제작 굿플레이어, 감독 김해곤)의 부산 촬영에 열중이다. 영화는 '블루', '파이란' 등을 각본하고 '라이방' 등에 출연한 충무로 재주꾼 김해곤의 연출 데뷔작으로 장진영, 김승우가 주연으로 나선다.
최보은은 4년 동안 김승우를 바라보는 순애보 역할을 맡았다. 비록 조연이지만 비중이 높아 500여명의 기존 연기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딛고 캐스팅됐다는 후문.
안재욱의 '사랑은 아프다'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알려진 최보은은 청순한 얼굴에 170cm 48kg의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캐릭터에 비해 너무 날씬하고 예쁘다"는 감독의 말 한마디에 최보은은 바로 10kg를 찌워 주위 사람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 쿠페엔터테인먼트 제공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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