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요(오고 스즈카)는 이효리 동생(?)
2006. 1. 24. 13:33

【서울=뉴시스】
'치요는 이효리 동생? 정말 귀여워요'(aplushong, 맥스무비)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시카고'의 롭 마샬이 연출한 영화 '게이샤의 추억'(내달 2일 개봉)에서 주인공 게이샤 '사유리'의 어린시절 '치요'를 연기한 아역배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리 동생이라는 애정어린 칭찬외에도 '10점만점... 가장 기억에 남는 어린 치요의 모습뿐'(serf27, 네이버), '어린 역의 맑은 눈빛이 여운을 남깁니다'(apracca, 네이버) 등 아역배우의 연기에 대한 호평과 함께 커다란 궁금증을 표현하고 있다.
귀여운 외모로 치요를 연기한 주인공은 촬영장에서 '리틀 장쯔이'로 불렸던 오고 스즈카다.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주) 제공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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