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 한국형 전기그릴 출시

2006. 1. 2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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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승호기자]주방가전 전문업체 쿠쿠홈시스(대표 구자신)는 한국형 전기그릴(제품명: CG-151M)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마블 코팅을 포함 총 4중 코팅을 채용해 내구성, 내열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

특히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전골요리 기능이 가능한 분리형 전골팬은 제품 하나로 두가지 조리를 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그릴의 폭이 5cm가량 더 넓어서 구이를 할 때 더욱 편리하고 이동식 가방형의 보관함을 채용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이 제품은 온도감지 센서와 이상과열 방지장치, 안착센서 등 3중 안전장치를 채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전골 팬, 구이 팬으로 분리 가능해 전골, 구이, 부침 등을 때에 따라 즐길 수 있고 특히 명절에 약방의 감초 격인 부침 요리기능으로 바쁜 주부들의 일손을 덜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14만원 대.

이승호기자 simonle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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