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를 가진 아날로그 미인, 김은혜 아나운서
2006. 1. 14. 19:28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서울서점 반디앤루이스 광장에서 만난 우리나라 최초의 '기자 출신 여성 앵커' 김은혜가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C 앵커인 그녀는 '아날로그 성공모드'를 출간하고 속도와 기술이 우선시되는 디지털 시대에 '느림의 성공법칙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라'고 주장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수 및 워싱턴 특파원 시절에 만났던 세계적 CEO들의 육성을 전하며 위대한 업적 뒤에는 사람을 가장 소중히 여기고 소신과 원칙을 지키는 아날로그적 마인드인 '일촌정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남강호기자 kang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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