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하반기 히트상품]LG전자/휘센 투인원 아트(2 in 1 ART)

2005. 12. 21. 17: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한 LG전자 '휘센(WHISEN)' 에어컨은 한국을 대표하는 에어컨 브랜드다. 지난해 5,100만대 규모인 세계 에어컨시장에서 총 1,012만 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19.6%를 차지, 지난 2000년 410만 대 판매로 세계 1위에 오른 이래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달성(일본 후지경제 연구소 조사 결과)해 오고 있다. 즉 지난해 세계에서 판매된 에어컨 5대 중 1대가 LG전자 에어컨인 셈이다.

LG전자가 올해 선보인 2005년형 신제품 휘센 '투인원 아트(2 In 1 ART)'는 기존의 '투인원 에어컨'에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1대의 실외기로 2대의 실내기를 가동할 수 있어 30~40대의 자녀를 둔 가정주부들에게 인기다. 이 제품은 고급벽지 문양의 원-판넬(One Panel)을 도입, 에어컨 전면이 이음새 없는 하나의 판넬로 돼 있어서 색상을 교체하고 싶을 경우 쉽게 판넬을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유해 세균, 박테리아 등을 제거하는 '플라즈마 클린시스템'에 '나노 헤파 클린 시스템'이 더해져 실내 공기정화는 물론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다. 스탠드형 뿐 아니라 벽걸이형 모델에도 공기청정기가 추가돼 실내공기를 맑게 해주는 것은 물론, 온 집안의 공기 순환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LG전자는 에어컨 5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의 명성에 걸맞게 올 상반기 사상 최대의 에어컨 내수판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올해도 6년 연속 1위가 기대된다.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