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는 성형수술한 19세 은화


[뉴스엔 국지윤 기자]
'쿨'의 전 멤버 유리와 19살 연예인 지망생 소녀의 일상 생활을 카메라에 그대로 담아내어 화제를 일으킨 스타 리얼리티 프로그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가 겨울 방학 특집 4부작으로 돌아온다.
22일 오후 6시 Mnet을 통해 첫 전파를 타는 '돌아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는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방영될 예정이다.
'돌아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 첫 방송 편에는 지난 가을 성형 수술을 강행했던 19세 소녀 은화가 어떻게 변했는지 그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은화의 성형수술 후 모습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며 온라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리의 절친한 동료 연예인 이지혜, '베이비 복스'의 김이지 등과 함께 은화와 저녁식사를 하며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앞으로 진행될 4부작에서는 여전히 좌충우돌 사고를 일으키며 유리와 함께 살고 있는 철없는 소녀 은화가 연예인이 되기 위한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채리나와 함께 새 앨범을 준비하는 유리의 모습과 더불어, '쿨'의 유리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내용도 담는다.
Mnet '돌아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의 연출을 맡은 정종연PD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일상 속에 있다'는 말이 있듯, '돌아온 유리의 위험한 동거녀'는 유리와 은화의 일상 생활에 포커스를 맞췄다. 또한 가요계 정상을 밟아본 데뷔 10년차 연예인의 홀로서기 과정과 철없는 19살 소녀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여과없이 그려진다."고 전했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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