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신부 채정안, 남편 앞에선 귀여운 연인
2005. 12. 16. 14:56

[뉴스엔 설희석 기자]
가수 겸 탤런트 채정안이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센터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살 연상의 모 PR회사 이사직을 맡고 있는 김상철씨(30)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설희석 apc114@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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