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애인', 성인전용관 접속폭주로 다운

2005. 11. 29. 12: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문미영 기자]

성현아의 도발적인 정사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애인'의 성인전용관이 오픈하자마자 접속폭주로 다운됐다.

18세 이상 등급으로 제한된 영화 '애인'은 지난 28일 성인들만을 위한 '성인전용관'을 오픈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의 접속으로 인해 내내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해 사람들의 궁금증만 낳았다.

이날 홈페이지에는 하루 동안 8만 9천여명이 방문했으며 이에 오후 11시부터 오픈 예정돼 있던 성인 전용관은 아무 것도 공개 되지 못했다.

이에 '애인' 제작진은 다시 홈페이지 기반 작업을 진행해 다운될 염려가 없는 서버를 구축해 29일 오후부터 다시 '성인전용관'을 열 예정이다,

'애인' 성인전용관인 '애인 훔쳐 보기'는 심의 반려된 본 예고편과 포스터 비쥬얼 등을 비롯해 영화 속 다양한 베드신을 볼 수 있는 영화 스틸 등이 있다. 또한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성인용 이슈 게시판인 '야심한 밤, 난 애인과 이런 짓도 해봤다'를 비롯해 영화 '애인'의 촬영장으로 사용되었던 '모텔 둘러보기' 페이지도 있다.

문미영 mymoon@newsen.co.kr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kr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