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범 아나운서, 이웃과 공존하는 삶을 위하여
2005. 10. 21. 21:52

【서울=뉴시스】
SBS 박광범 아나운서가 가을 개편을 맞아 새롭게 편성된 '우리가 바꾸는 세상'의 진행을 박은경 아나운서와 함께 맡는다.
'우리가 바꾸는 세상'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각 분야에서 이름 없이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삶을 제안한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35분 방송./sbs제공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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