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현영, 저 엘리자베스 슈 같죠?
2005. 9. 14. 16:28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MBC TV '프란체스카 3'과 드라마 '비밀남녀', 영화 '가문의 위기'를 통해 코믹 연기자로 거듭나고 있는 현영이 지난 1988년에 상영된 영화 '칵테일'의 여주인공 엘리자베스 슈를 연상케하고 있다.
14일부터 KTF Magic N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정열과 파티' 컨셉의 섹시 모바일 화보집을 선보인 현영은 마치 엘리자베스 슈를 연상케하듯 해변가 칵테일 바에서 깜짝 바텐더의 모습(사진 위)과 해변 벤치에서 한가로이 망중한을 즐기는 여인으로 변신했다.
이번 현영의 모바일 화보집은 섹시한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 '정열' '내추럴' '파티' 등 총 12가지 테마와 8000여장의 사진이 담겨져 있다.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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