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칠검'의 삼각사랑, 손홍뢰 김소연 견자단

2005. 9. 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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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13일 오전 11시 서울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영화 '칠검'(서극 감독, 타이거 픽쳐스 수입) 공식 기자회견에서 영화 속 엇갈린 사랑을 연기한 손홍뢰, 김소연, 견자단(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했다.

서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여명, 양채니, 견자단, 그리고 한국의 김소연이 출연한 이 영화는 제 6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공개돼 국제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소연은 조선인 노예 녹주로 출연, 악당 두목 손홍뢰에 일방적 사랑을 받지만 같은 조선인으로 등장하는 견자단과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국내 보람영화사 이주익 대표가 제작을 맡는 등 한중일 삼국이 힘을 합친 프로젝트로 오는 29일 국내 개봉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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