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게임 '바우트', '쥬니어네이버'서 즐긴다
2005. 8. 6. 04:21

[마이데일리 = 김한준 기자] NHN㈜(대표 최휘영)은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던 3D 온라인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B.O.U.T)'를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에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오픈은 어린이 유저들에게 보다 편리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서비스로 인해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기면서 '쥬니어네이버'의 지식검색 및 클럽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바우트'의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쥬니어네이버 아이디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소니 PSP, 닌텐도 DS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우트'는 1만50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부품조합을 통해 캐릭터를 강력한 로봇으로 변신,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캐주얼 액션 대전 게임이다.
[로봇 액션 게임 '바우트'가 '쥬니어네이버'에도 서비스된다. 사진은 쥬니어네이버의 바우트 메인화면]
(김한준 기자 sta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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