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노출 댄서 2명, 취재진에 욕설 퍼부어 논란

2005. 7. 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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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이효균 기자>30일 오후 4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음악캠프’ 5인조 펑크밴드 럭스의 공연 도중 옷을 벗고 성기등 전라를 노출한 댄서 2명이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던 중 "얼굴을 보여달라"는 한 기자들의 요구에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인계된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현재 형사과 강력 3반에서 옷을 벗어 성기를 노출한 이유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왜 그런 행동을 했느냐’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hodol@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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