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조 애마" 안소영의 섹시 누드
2005. 7. 27. 03:32

<뉴스엔=이효균 기자>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원조애마’ 안소영이 38인치 왕가슴을 드러냈다. 지난 1982년, 38인치 가슴 하나로 대한민국을 강타한 안소영이 27일 20여년간 숨겨둔 거대한 가슴을 모바일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안소영은 “여지껏 나보다 큰 가슴을 못봤다. 수많은 연예계 선후배들이 있지만 가슴 하나만은 내가 최고였다”며 가슴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가슴 뿐 아니다. 안소영은 이달 초 제주도에서 진행된 누드 촬영 내내 20대 못지 않은 미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가슴에서 허리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은 지금도 심한 굴곡을 그렸다. 안소영은 “젊었을 때 허리 사이즈가 21인치로 완전한 개미허리였다. 물론 지금은 허리에 살이 좀 붙었지만 그래도 굴곡은 여전하다”고 말했다.이번 ‘안소영 컴백 누드’는 원조 애마부인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기 위해 기획됐다. 때문에 촬영 역시 ‘말’의 고향 제주도에서 진행됐다. 이번 누드 프로젝트를 기획한 위드넥스 서용혁이사는 “애마부인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을 불러내고 싶었다. 82년, 그때 우리는 안소영에 열광하지 않았는가?”라며 기획의도를 밝혔다.20년만에 공개한 안소영의 38인치 왕가슴은 27일부터 이동통신사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위드넥스>hodol@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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