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미녀삼총사,이승희 이사비에 이어 플레이보이 진출 초읽기

2005. 7. 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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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김용호 기자>국내 최초 슈퍼모델 누드 프로젝트에 플레이보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지난 7월11일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슈퍼 모델 출신 미녀삼총사(키오, 최지민, 서마린)의 ‘3인3색 초특급 누드 프로젝트’ 측이 세계 최고 성인 컨텐츠 회사인 플레이보이사와 접촉하고 있다.누드 프로젝트의 제작사인 ‘Take P’가 모바일 컨텐츠와 DMB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동영상과 사진들을 미국 플레이보이 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 서비스한다는 것이다.이미 플레이보이사는 한국 출신의 모델 이승희와 슈퍼모델 이사비의 누드 컨텐츠로 영미 권에서 막대한 수익을 얻은 경험이 있어 이번 슈퍼모델 3인3색 컨텐츠의 해외 서비스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슈퍼모델 삼총사도 역시 플레이보이의 프로포즈가 공식화될 때 미국서 활동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눈빛과 포즈만으로도 카메라를 휘어잡은 프로 모델 키오(26), 개성 있는 마스크와 조각 같은 몸매로 어느 각도에서나 완벽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최지민(22), 국내에서 누드를 촬영한 모델 중 최연소지만 깜찍 발랄 청순한 분위기 속에 로리타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서마린(21) 등 3명이 바로 그 주인공.이번 슈퍼 모델 3인 3색 누드 프로젝트는 스타성만을 내세운 비전문적인 화보집 형태가 아닌 예술성과 작품성을 곁들인 전문 모델의 고 퀄리티 영상과 사진이어서 해외 시장성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한국의 누드 서비스가 전미 지역의 남성 팬들로부터 이목을 끌 수 있을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슈퍼모델 삼총사는 일단 국내에서의 다양한 쇼 케이스를 준비하고 있다. yhkim@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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