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쏘냐, 연극배우 김경민과 열애

2005. 6. 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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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길혜성 기자>혼혈가수 쏘냐(25)가 5세 연상의 미남 연극배우와 목하 열애 중이어서 주변의 관심을 끌고 있다.쏘냐는 현재 서울 대학로 블랙박스 시어터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안녕, 모스크바"에서 주연을 맡고 있는 연극배우 김경민(30)과 7개월 째 "핑크빛 사랑"을 엮어가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첫 만남을 갖게 됐다. 쏘냐와 김경민은 이후 약 한달여간 동료로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져오다 지난해 12월 마침내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쏘냐와 김경민은 요즘도 서울 도심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쏘냐와 김경민은 두 사람 모두 관심이 많은 연극과 뮤지컬 등에 관해 많은 이야기도 주고 받으며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기도 하다.이에 대해 김경민은 22일 오전 뉴스엔 취재진과 전화 통화를 갖고 "쏘냐와 지난해 12월부터 정식으로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며 "쏘냐는 솔직하고 모든 일에 적극적인 참 매력적인 여자다"며 현재 쏘냐와 아름다운 사랑을 가꾸어가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 김경민은 이어 "쏘냐와 관심 분야가 같은 점 또한 서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쏘냐는 지난 99년 가수로 데뷔한 뒤 지금까지 4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빼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도로 유명한 쏘냐는 현재 뮤지컬 배우도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쏘냐는 현재 뮤지컬 "갓스펠"에 출연 중이며 조만간 정규 5집 앨범도 선보일 예정이다.김경민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현재 대학로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극 배우이다. comet@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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