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동생 김동현,"나도 뜬다!"
2005. 6. 14. 11:49

<뉴스엔=최윤정기자>"나도 뜬다!"탤런트 김동현이 최근 멘토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한다.김동현은 여전히 "김혜수의 동생"이란 꼬리표를 달고 있는 배우. 한때 그것이 데뷔 프리미엄이 되기도 했지만 그의 발돋움을 막는 제약 요인이 된 것도 사실이다. 그의 모든 활동상이 톱스타인 누나 김혜수의 모습과 비교되기 때문이다.멘토 측은 "적은 나이도 아니고 수많은 연기 경험이 있는 만큼 이제는 김동현만의 색깔을 분명하게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김동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사랑찬가"에 출연중이다.anemone@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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