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용 웹하드 서비스 "공유디스크" 등장

<아이뉴스24>데이콤(대표 정홍식)은 31일부터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외국인도 쉽고 편리하게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는 웹하드 영문서비스(www.webhard.net)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웹하드 영문서비스는 모든 서비스와 유저 인터페이스를 영문화했으며 해외 주요 신용카드를 통해 달러로도 이용요금의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따라서 주한 외국인은 물론,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데이콤 웹하드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또한 맥킨토시 운영체제(OS)를 이용하는 PC에서도 웹하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영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데이콤은 주한 외국인을 비롯해 해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향후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영어권 국가 기업까지 고객층을 확대할 계획이다.
웹하드 영문서비스는 비자(Visa), 마스터(Master), 아멕스(AMEX), 제이씨비(JCB), 다이너스(Diners)클럽 카드 등 해외 주요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 결제가 가능하고 저장공간 500MB는 월 5달러, 1GB는 월 10달러에 제공된다. 이외에 1GB를 추가 이용할 때 월 9.5달러를 더 내면 된다.
이용자들은 웹하드 홈페이지(www.webhard.net)에 접속해 인터넷 상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전용 접속기 프로그램을 내려 받아 설치할 수도 있다.
한편 6월 말까지 웹하드 영문서비스에 유료로 가입한 고객이 "추천인란"에 기재한 기존 고객에게는 저장공간 50MB씩이 추가로 제공된다.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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