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SBS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팬카페

2005. 5. 1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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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문미영 기자>건빵선생의 사랑은 어디로 향하게 될 것인가?시청자들은 SBS 수목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극본 박계옥/연출 오종록)이 종영 5회만을 남겨 둔 상태에서 지현우(김다현 분)와 박태인(공유 분)을 사이에 둔 나보리(공효진 분)의 행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시청자 의견에 따르면 “보리선생이 태인이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미술선생(지현우)과 잘 되지는 안을 것 같다”, “보리선생과 태인의 사랑모드가 형성되는 것 같지 않냐” 등 공공커플(공효진-공유)의 사랑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모습을 내비쳤다. 한편 일각에서는 “현우선생님과 더 잘 어울리지 않나”, “현우선생님이 점점 더 멋있어 지내요”, “현우-보리커플 부탁해요” 등 미술선생 지현우와 나보리의 사랑이 이뤄지길 간절하게 바라는 시청자들도 있다.또한 ‘건빵선생과 별사탕’은 19일 방영분에 태인이 현우와 보리를 위해 교실에서 깜짝 축하파티를 열어준 후 밤에 홀로 교실에 남아 눈물흘리는 장면과 태인이 아프자 그로 인한 보리선생의 감정변화가 예정돼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19일에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해신’의 전개가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어 ‘건빵선생과 별사탕’의 행보가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한편 시청률조사기관인 TNS 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건빵선생과 별사탕’의 18일 시청률은 9.9%를 기록했다.KBS 2TV ‘해신’은 28.9%를,MBC ‘신입사원’은 16.3%를 각각 나타냈다.mymoon@newsen.co.kr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kr)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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