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즉시색" 신인배우 5명 합류
2004. 11. 23. 05:10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감초 연기자 성지루, 김수미, 신이가 영화 `가큰가족"(제작 두사부필름)에 합류했다.
"간큰가족"은 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위해 가족들이 통일자작극을 벌인다는내용의 휴먼 코미디. 앞서 아버지역에 신구를 비롯해 감우성(큰아들)과 김수로(둘째아들)가 캐스팅된 바 있다.
`신라의 달밤", `바람난 가족"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성지루는 극 중사채업자 박상무역을 맡았으며 김수미와 신이는 각각 신구의 아내와 김수로를 짝사랑하는 순정파 여인 춘자역으로 캐스팅 됐다.
신인 조명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 영화는 다음달 10일 촬영을 시작해 내년5월 개봉할 예정이다.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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