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이카와 나오 누드 서비스
2004. 10. 22. 10:33

【서울=뉴시스】 일본 연출자겸 여배우인 오이카와 나오 영상 누드집이 온라인과 모바일를 통해 서비스된다. 제작사 측은 23일 "일본 영화와 드라마 CF 시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 오이카와 나오(24)의 누드집 "야누스 재팬"을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25일부터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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