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구나연 부부 결별

2004. 7. 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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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배구 월드스타 김세진(30・삼성화재)과 전 국가대표체조선수 출신구나연(28)씨가 27일 오전 수원지법에서 협의이혼의사 확인절차를 마쳤다.

이혼담당 당직판사 주재로 5분간 진행된 확인절차 후 김씨는 이혼 사유에 대해“성격 차이”라고 짧게 밝혔다. 김씨 부부는 이혼을 위해 관할관청 신고 절차를남겨 두고 있다.

두 사람 사이 1남의 친권자는 김씨로 하되 양육문제는 향후 협의해 나가기로한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진-구나연 부부는 95년 여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입촌훈련 중 만나 99년 3월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박원식 기자 pwseek@hani.co.krⓒ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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