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가기
2004. 4. 1. 10:04

[한겨레] 서울에서 완도까지 직통 고속버스가 하루 네 번 있다.
서울에서 첫차 오전 7시45분, 막차 오후 5시30분. 완도까지 5시간 30분 걸린다.
완도는 광주를 거쳐 가기도 한다. 광주에서 완도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30분~1시간 간격으로 직통버스가 있다. 완도까지 1시간 30분 걸린다. 완도에씨월드호텔 등 호텔과 각종 모텔이 많다. 완도읍에 해궁횟집(061-554-3729),대복횟집(061-554-3341), 청실횟집(061-554-8983) 등 횟집이 많다.
‘완도 무인도 기행’은 완도군이 특별히 조직한 관광상품이어서 여행상품을이용해야 한다. 솔항공여행사(02-2279-5959)에서 취급한다. 매주 토요일에고속철도로 출발하여 돌아올 때는 무궁화호를 탄다. 섬 여행은 특별히 임대한소안농협의 <청해진카훼리>호를 타고 간다. 4인 1실 기준 어른 19만 9천원, 어린이16만 9천원.최성민 기자ⓒ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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