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즈, KTF 통해 모바일 게임 "폭력교실2" 서비스
강호성기자 chaosing@inews24.com 2004. 3. 18. 11:02

모바일 게임제작사 엔타즈(대표 김현수 www.entaz.com)는 KTF 멀티팩을 통해 이집트의 인기 보드 게임 "나인멘스 모리스(Nine Men’s Morris)의 게임 규칙을 기본으로 한 모바일 게임 "폭력교실2"를 서비스한다고 발표했다.
이 게임은 "이름과 달리" 바둑과 오목을 두는 방식과 비슷한 보드 게임. 상대방과 차례로 말을 놓고 오목처럼 3개의 말을 한줄로 늘여놓으면 이긴다.
엔타즈 관계자는 "말을 놓는 단계에서 일렬로 3개를 만들면 상대방 말을 하나 빼앗아 올 수 있는 방식으로 상대방 말이 2개가 남게 되거나 판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면 이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KTF 멀티팩에 접속해 "자료실"이나 "모빌샵"에서 다운받아 싱글게임이나 네트워크 게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운받을 때 정보이용료는 1천500원. 네트워크 게임은 패킷당 5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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