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하석진 "글래머보다 손목 발목 가는 여자 좋아"

장수민 기자 2017. 7. 2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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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가 '국가대표 뇌섹남' 배우 하석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연예계 대표 '뇌섹남' 하석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하석진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 파리에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뇌섹남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방송국 사람들이 만들어 준 이미지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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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연예가중계'가 '국가대표 뇌섹남' 배우 하석진과 인터뷰를 가졌다.

28일 방송된 KBS 2TV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연예계 대표 '뇌섹남' 하석진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하석진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 파리에 다녀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뇌섹남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방송국 사람들이 만들어 준 이미지다"라고 웃었다.

이어 리포터는 "수능 상위1%가 갈 수 있는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이다. 공부는 어떻게 했느냐?"라고 질문했고 이에 하석진은 "남들이 세시간에 두 번 화장실에 갈 때 나는 한 번 갔다"라며 엉뚱한 답변을 내놨다.

이어 하석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제 싱글 탈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개인적으로 글래머 스타일 보다는 손, 발목, 목덜미 관절이 가느다란 여자가 좋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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