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글로버, 에미상 코미디 최우수 남우주연상

2017. 9. 1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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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배우 도널드 글로버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애틀랜타'(Atlanta)로 코미디 부문 최우수 남우주연상과 최우수 연출상을 받은 뒤 양 손에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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