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수' 하현우 노래 시킨 이수근, 앞에서 립싱크

2017. 7. 14. 22: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상한 가수 하현우(사진=tvN 수상한 가수 방송캡처)

‘수상한 가수’ 하현우와 이수근이 프로그램 내용을 설명했다.

14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서는 강호동-이수근-하현우-김형석이 만나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무명시절이 있던 하현우에게 “음악대장이 출연한다고 해서 화제다”라며 말했다.

이에 하현우는 “무명시절이 10년 있었다. 미스터리 한 것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분들이 많은데 아직도 모르시는 경우가 많다”며 바람을 전했다. 김형석 또한 “멋진 보석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수근은 강호동에게 “아직 이해 안되셨죠?”라며 하현우에게 무명가수라며 노래를 시키고 자신은 복제가수라며 립싱크를 하는 모습으로 이해를 시켜 폭소케 했다.

김경식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글방]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