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건설 "로얄팰리스, 아파트와 오피스텔 장점 결합한 아파텔"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2017. 7. 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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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을 시행·시공·분양하는 종합부동산 전문기업 다인건설이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다인건설은 울산 '다인 로얄팰리스 번영로', 수원 '다인 로얄팰리스 호매실', 대구 '다인 로얄팰리스 동성로' 등 주거형 오피스텔 및 아파텔 분양으로 젊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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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을 시행·시공·분양하는 종합부동산 전문기업 다인건설이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다인건설

지난해 다인건설은 울산 ‘다인 로얄팰리스 번영로’, 수원 ‘다인 로얄팰리스 호매실’, 대구 ‘다인 로얄팰리스 동성로’ 등 주거형 오피스텔 및 아파텔 분양으로 젊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로얄팰리스는 다인건설의 대표 브랜드로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한 아파텔이다. 주거에 특화됐으면서도 평당 분양가를 700만원대로 책정, 직장인부터 신혼부부 그리고 외국인까지 다양한 실거주자가 가장 선호한 주거 브랜드로 손꼽혔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2012년 설립된 다인건설은 신개념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을 공급하며 시행 단계부터 분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 로얄팰리스뿐만 아니라 ‘베스트빌’, ‘화신노블레스’ 등 다양한 아파트형 오피스텔 브랜드를 시장에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분양 완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 2016년 말 기준 전년(3500억원) 대비 3.15배에 달하는 1조1000억원 달성과 함께 기업신용등급이 BBB+에서 A-로 상향 조정됐다.

다인건설 관계자는 “로얄팰리스는 주거 가치에 가장 역점을 두고 안목 치수를 적용한 특화 평면 설계법으로 오피스텔보다 훨씬 넓은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최첨단 빌트인 시스템과 층간 바닥 충격음 차단 공법을 적용하는 등 실제 거주자의 편리를 가장 우선으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시행부터 시공까지 동시에 맡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효율적인 건물 완공이 가능하다”면서 “내 집을 설계하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설계하고 시공 상태를 점검한 후 분양을 시작한 덕분에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hannah05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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