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지창욱 키 커서..키스할 때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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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이 18일 오후 8시 55분부터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다.
아역 출신에서 '역주행 드라마 퀸'으로 거듭난 남지현.
남지현은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지창욱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무음 키스', '법정 키스' 등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킨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났다.
남지현은 "지창욱 오빠가 키가 크다 보니 키스 장면을 찍을 때 고개가 뒤로 젖혀져 아팠다"면서 "오빠가 매너 다리를 해 주셨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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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남지현이 18일 오후 8시 55분부터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다.
아역 출신에서 ‘역주행 드라마 퀸’으로 거듭난 남지현. 동 시간대 시청률 꼴찌로 시작했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2049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 1위까지 기록한 ‘수상한 파트너’.
드라마 뒷심의 중심에는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무장한 남지현이 있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새내기 변호사 ‘은봉희’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비타봉’, ‘힐링 여주’란 별명을 얻었다.

드라마 종영 소감을 묻자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며 운을 뗀 후 “어른들의 멜로를 많이 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그 점이 좋았다”고 밝힌다. 남지현은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지창욱과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무음 키스’, ‘법정 키스’ 등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킨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났다.
남지현은 “지창욱 오빠가 키가 크다 보니 키스 장면을 찍을 때 고개가 뒤로 젖혀져 아팠다”면서 “오빠가 매너 다리를 해 주셨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놓는다.
아역 시절 “신문 기사에 ‘남지현 양 학교 시험에 올백 맞다’라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답한 인터뷰도 공개된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귀여운 외모에 똑 부러지는 말투가 인상적이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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