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병원선' 하지원, 의료사고로 퇴출?..도끼로 팔 내리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원선' 하지원이 과거 병원에서 의료사고로 퇴출된 사실이 밝혀졌다.
병원선에 탑승한 이유도 의료 사고 때문일까.
31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병원선에서 수술을 진행할지에 대한 공방을 벌이는 송은재(하지원 분)와 곽현(강민혁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수술은 성공적, 송은재는 그렇게 '병원선'에서 첫 집도를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
'병원선' 하지원이 과거 병원에서 의료사고로 퇴출된 사실이 밝혀졌다. 병원선에 탑승한 이유도 의료 사고 때문일까. 궁금증이 더해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병원선에서 수술을 진행할지에 대한 공방을 벌이는 송은재(하지원 분)와 곽현(강민혁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단 30분만 가능한 마취제 1병만 가진 상황, 위급한 환자 앞에서 두 사람은 고민했고 송은재의 결단으로 수술이 진행됐다. 수술은 성공적, 송은재는 그렇게 '병원선'에서 첫 집도를 선보였다.
한편 곽현은 택시 안에서 송은재와 대립했던 상황을 다시 떠올렸다. 곽현은 김재걸(이서원 분)에게 "(송은재 씨) 나 보러 왔나?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걸은 "클럽에서 만났냐? 잘 생각해봐"라고 농담을 던졌다. 곽현은 계속 생각해보려고 했지만 떠오르지 않았다. 이후 병원선으로 돌아온 곽현은 방에 있던 송은재의 사진을 찾았다. 이 사진은 송은재 엄마 오혜정(차화연 분)이 죽기 전 병원선에서 곽현에게 진료를 받으며 건넨 사진이었다. 이에 곽현은 송은재의 존재와 오혜정의 죽음을 알게 됐다.
연이어 송은재는 병원선에서 엄마의 살아생전 모습을 추억했다. 그는 소화가 안돼 병원선을 찾은 엄마의 진료기록을 보며 마음 아파했다. 송은재는 "여기서 마지막 진료를 받은 거네. 많이 아팠어?"라고 읊조리며 괴로워했다. 송은재의 슬픈 표정은 시청자도 함께 울게 만들었다.
하지만 송은재는 병원선을 떠나고자 했다. 수술실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 병원선 사무장 추원공(김광규 분)은 "빠른 시일 내 마련해 놓겠다"며 "여기서 재기해야 하지 않느냐. 송은재 의사가 와서 사람 살린 거다"라며 그녀를 잡았다.
송은재는 병원선 외에 다른 병원에서도 당직을 맡기로 했다. 하지만 송은재가 과거 엄마를 잃고 의료사고를 낸 점이 소문나 일할 수 없게 됐다. 병원선에도 그 소문은 퍼졌고 사람들은 하나둘 그녀를 피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느 날, 한 의사가 팔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송은재는 팔의 맥박을 짚었다. 치료 가능성을 본 송은재는 소독된 도끼를 들고 환자의 팔에 내리쳤다. 과연 송은재는 환자의 팔을 무사히 치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졌다.
판선영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유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 속사정
- 송선미 남편, 흉기에 숨져..경찰 "소송 관련 시비"
- 이태임, 다이어트 논란 후 7kg 늘렸더니..
- '재혼' 이세창 "전처 김지연, 결혼 축하"
- 송중기♥송혜교 예비부부가 밝힌 결혼 속사정
- 'JAPAN IS JINLAND' 방탄소년단 진, 일본 콘서트 마친 세이렌..'월드 와이드 핸섬'
- '현빈♥' 손예진, 5세 아들이 찍은 부부 사진 자랑..남편은 모자이크 [스타이슈]
- 송중기♥케이티 부부, 첫 동반 활동에 관심 쏠린 이유 [스타이슈]
- 저스틴 비버, 바지 아래로 쑥 내려간 여성팬의 '나쁜 손' 황급히 막고 코첼라 무대 완성
- "비주얼 부부"..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만 첫 공식석상 '투샷' [스타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