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테니스 ★' 한투코바, 정든 코트 떠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빼어난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테니스 선수 다니엘라 한투코바(34·슬로바키아)가 정든 코트와 이별한다.
한투코바는 은퇴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이후 처음으로 테니스가 그립지 않았다. 다시 복귀해서 테니스를 계속 해보려고 생각했지만,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181cm 모델급 키와 미녀 테니스 스타로 불리며 현역 시절 큰 인기를 누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빼어난 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테니스 선수 다니엘라 한투코바(34·슬로바키아)가 정든 코트와 이별한다.
한투코바는 은퇴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이후 처음으로 테니스가 그립지 않았다. 다시 복귀해서 테니스를 계속 해보려고 생각했지만,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181cm 모델급 키와 미녀 테니스 스타로 불리며 현역 시절 큰 인기를 누렸다.
2002년 '인디언웰즈 대회' 1위를, 2008년 '제 29회 베이징 올림픽' 슬로바키아 테니스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3년 뒤 '여자프로테니스투어 PTT 파타야 여자 오픈'을 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혼합복식에는 2001년 '윔블던', 2002년 '호주오픈', 2005년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한편,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미녀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유지니 부샤르(23·캐나다)와 다니엘라 한투코바의 '윔블던 여자 단식 1회전'에서 부샤르가 승리를 거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스푼피드 영상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국판 바비 인형으로 불린다는 엘프 모델
- 걸그룹 멤버, 팬에게 악수 거절당하자 돌연..
- '돌아온 싱글' 임성은의 20년 전 오늘
- [단독] 탈많던 십정 2지구, 결국 법정 공방
- 최정-한동민, 역대 7번째 한 집안 홈런왕 경쟁
- 기성용, '광주 승리의 아이콘' 된 사연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