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이용주, 페미니즘 주제에 긴장 "오늘 마지막 방송"

뉴스엔 2017. 12. 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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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 이용주를 비롯한 남성 패널들이 '페미니즘' 주제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12월 6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중앙대 사회학과 이나영 교수와 '불평불만 투덜이 작가' 오찬호 작가가 페미니즘에 대해 문답을 나눴다.

이날 이용주를 비롯한 남성 패널들은 '페미니즘'이라는 주제가 공개되자 과하게 긴장했다. 특히 이용주는 "올게 왔다. 저 오늘 마지막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몸 사리지 말고 하라"고 했지만, 이용주는 "그러면 저희 집 끝난다"고 밝혔다. 오상진은 이용주에게 그냥 하고 싶었던 것 물어보는 시간이다. 페미니즘 때문에 왜 집안이 망하냐"며 웃었다.

테이 역시 "저 나올 때 왜 이렇게 불편하냐. 마음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후 이나영 교수와 오찬호 작가가 등장했다. 이용주는 오찬호 작가에게 "남성 페미니스트냐. 저도 페미니스트다. 반갑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웃기지 마라"고 지적했다.

또 이용주는 오찬호 작가에게 "여성 페미니스트들을 많이 봤는데, 남성 페미니스트들은 만나보기가 쉽지 않다"며 "어떻게 지내고 있냐. 저는 불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차이나는 클라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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