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SF 애니메이션 '아키라' 8월 31일 국내 개봉

천상욱 기자 2017. 8. 2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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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영화 못지않은 세심한 연출력과 비범한 상상력으로 숱한 팬층을 확보한 SF 애니메이션 '아키라'라 8월 31일 국내 첫 정식 개봉한다.

이 작품은 일본 문화 상영 금지로 인해 1991년 홍콩 영화 '폭풍 소년'으로 둔갑해 국내 개봉했으나 곧바로 간판이 내려졌었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봉한다.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에서 실사 영화 제작 판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SF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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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영화 못지않은 세심한 연출력과 비범한 상상력으로 숱한 팬층을 확보한 SF 애니메이션 ‘아키라’라 8월 31일 국내 첫 정식 개봉한다. 애니메이션계에 큰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보도고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작화부터 탄탄한 스토리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아키라’ 포스터. 사진=에스에스애니멘트 제공

사실적이고 감각적인 작화와 연출이 주목받고 있으며, SF계 거장 감독들에게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데, 제3차 세계대전으로 도쿄가 파괴된 후, 2019년의 새로운 미래 도시 네오도쿄에서 큰 초능력을 얻게 된 카네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일본 문화 상영 금지로 인해 1991년 홍콩 영화 ‘폭풍 소년’으로 둔갑해 국내 개봉했으나 곧바로 간판이 내려졌었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봉한다.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에서 실사 영화 제작 판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SF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천상욱 기자 (lovelich9@rpm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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