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SF 애니메이션 '아키라' 8월 31일 국내 개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실사 영화 못지않은 세심한 연출력과 비범한 상상력으로 숱한 팬층을 확보한 SF 애니메이션 '아키라'라 8월 31일 국내 첫 정식 개봉한다.
이 작품은 일본 문화 상영 금지로 인해 1991년 홍콩 영화 '폭풍 소년'으로 둔갑해 국내 개봉했으나 곧바로 간판이 내려졌었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봉한다.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에서 실사 영화 제작 판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SF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실사 영화 못지않은 세심한 연출력과 비범한 상상력으로 숱한 팬층을 확보한 SF 애니메이션 ‘아키라’라 8월 31일 국내 첫 정식 개봉한다. 애니메이션계에 큰 획을 그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보도고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작화부터 탄탄한 스토리까지 명실상부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는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사실적이고 감각적인 작화와 연출이 주목받고 있으며, SF계 거장 감독들에게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데, 제3차 세계대전으로 도쿄가 파괴된 후, 2019년의 새로운 미래 도시 네오도쿄에서 큰 초능력을 얻게 된 카네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일본 문화 상영 금지로 인해 1991년 홍콩 영화 ‘폭풍 소년’으로 둔갑해 국내 개봉했으나 곧바로 간판이 내려졌었고 이번에 정식으로 개봉한다. 할리우드 대표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에서 실사 영화 제작 판권을 사들인 소식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SF팬들을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작품이다.
천상욱 기자 (lovelich9@rpm9.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통신비 인하 정책, 글로벌 리스크 비화]〈1〉FTA, WTO 등 국제분쟁 가능성
- 국내 인터넷기업 역차별 해소 목소리 비등..법제도 개선 필요
- 국내 전기차 충전기 중국산이 '판친다'
- 옐런 '잭슨홀 침묵'..美금리 추가인상 가능성 뚝?
- "작년 세계무역 한국 점유율, 수출 4%·수입 3%"
- "어메이징 갤노트8"..韓·美 흥행 청신호
- 루멘스, 초고효율 215 lm/W LED 패키지 양산
- 정부 "제조사, 휴대폰 가격 내려라"
- '직접 기획하고 취재해서 과학신문 만들어요' 국립대구과학관 전국학생과학신문공모전 개최
- 메모리 공급부족.. 완성품 업계 물량확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