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배틀트립' 효연, 15분 내 대형 버거 도전..결국 실패

공미나 인턴 기자 2017. 10. 14.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틀트립'에서 효연이 15분 내에 대형 버거 먹기에 도전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의 호주 브리즈번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효연은 대표로 챌린지 버거에 도전했다.

거침없이 버거를 먹던 효연은 시간이 갈수록 먹는 속도가 느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틀트립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배틀트립'에서 효연이 15분 내에 대형 버거 먹기에 도전했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그룹 소녀시대 써니와 효연의 호주 브리즈번 투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효연과 써니의 여행 동반자로 호주 유학생 상훈이 함께 했다. 상훈의 추천으로 세 사람은 현지인들에게 인기 만점으로 알려진 챌린지 버거 맛집으로 향했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성시경은 호주 출신 샘 해밍턴에게 "저런 걸 먹어 봤느냐"고 묻자, 샘 해밍턴은 해맑게 "한국에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맑은 날씨에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즐기며 버거를 기다렸다. 곧이어 이들 앞에 나타난 빅케이스 챌린지 버거는 어마어마한 양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화로 약 3만1600원에 해당하는 이 버거는 제한시간 15분 내에 다 먹으면 한화 약 4500원만 지불해도 된다는 규칙이 있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효연은 대표로 챌린지 버거에 도전했다. 거침없이 버거를 먹던 효연은 시간이 갈수록 먹는 속도가 느려졌다. 지켜보던 써니는 "너의 실패도 응원한다"며 효연을 격려했고, 효연은 "약 올리는 것 같다"고 답했다.

결국 도전에 실패한 효연은 "이거는 이국주 언니가 와도 못 먹는다. 실패했지만 여기는 진짜 맛집이다"라며 맛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배틀트립|소녀시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