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발상처, 출생비밀 눈치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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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알고보니 재벌딸이라는 제 출생비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0월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11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출생비밀을 눈치챘다.
서지안은 해성그룹에 정직원 입사했고, 과거 서지안의 자리를 뺏은 낙하산 친구 윤하정(백서이 분)과 경쟁을 시작했다.
서태수(천호진 분)는 새로운 사업에 성공해 딸 서지안을 데려올 작정했고, 양미정(김혜옥 분)은 노명희가 마련해준 가게를 시작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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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이 알고보니 재벌딸이라는 제 출생비밀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0월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 11회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서지안(신혜선 분)은 출생비밀을 눈치챘다.
서지안은 해성그룹에 정직원 입사했고, 과거 서지안의 자리를 뺏은 낙하산 친구 윤하정(백서이 분)과 경쟁을 시작했다. 퇴사 전 서지안의 기획안이 공모에 당선돼 윤하정이 진행하고 있었고, 서지안이 돌아오며 같은 기획안으로 두 사람이 경쟁하게 된 것. 최도경(박시후 분)은 그 기획안이 서지안의 것이었음을 알고 놀랐다.
이어 추석날 서지안은 모든 것이 모친 노명희(나영희 분) 중심으로 돌아가는 집안 분위기에 당황했고, 선우희(정소영 분)는 재혼하라는 부친의 말에 펄쩍 뛰는 모습으로 결혼의 상처를 드러냈다. 강남구(최귀화 분)는 선우희의 커피숍을 훔쳐보다가 “남편이 장손이라고 했는데 추석날 왜 친정아버지와 함께 있지?”라고 혼잣말하며 두 사람의 과거사를 암시했다.
서지태(이태성 분)와 이수아(박주희 분)는 각각 이별 전 함께 찾던 공원에서 서로를 그리워했고, 서지호(신현수 분)는 한 달 반 남은 수능을 핑계로 고시원을 얻었다. 서태수(천호진 분)는 새로운 사업에 성공해 딸 서지안을 데려올 작정했고, 양미정(김혜옥 분)은 노명희가 마련해준 가게를 시작하려 했다.
윤하정은 서지안의 기획안이 선택되자 서지안에게 자료정리 업무를 넘기며 심술을 부렸고, 서지안은 자료를 찾다가 만신창이가 됐다. 그런 가운데 노명희가 갤러리에서 지인들에게 큰딸 서지안을 찾았다는 사실을 들키며 위기에 놓였다. 노명희는 어쩔 수 없이 서지안에게 전화를 걸어 “한 시간 안에 와라”고 미션을 내렸다.
서지안은 노명희가 제 말을 무시하자 이상한 낌새를 차렸고 최도경에게 상황을 알리며 도움을 청했다. 최도경은 콜택시, 밴, 개인 쇼퍼를 불러 이동중인 밴 안에서 서지안을 완벽 변신시켜줬다. 마침 조각가가 꿈이었던 서지안은 미술지식을 뽐내 지인들은 물론 노명희까지 놀라게 했다. 노명희와 최도경이 모두 서지안에게 감탄했다.
최도경은 “잘했다, 최은석”이라고 칭찬했고, 서지안은 “잘했으면 맥주”라고 졸랐다. 서지안은 편의점에서 최도경에게 맥주를 얻어 마시며 최도경이 구해온 사이즈가 맞지 않는 구두를 벗었고, 최도경이 발가락 상처에 대해 물으며 잊고 있었던 옛 기억을 떠올렸다. 모친 양미정이 상처에 대한 자세한 에피소드와 함께 “갓 돌 지난 애 뼈가 성하겠어?”라고 말했던 것.
서지안은 “내 돌이면 91년인데. 최은석 실종은 92년, 세 살. 내가 91년에 이 발을 다쳤으면 나는 최은석이 아닌데?”라며 이상한 낌새를 차리고 경악했다. (사진=KBS 2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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