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슬기로운 감빵생활' 크리스탈, 여름 브라벗는 생활연기 '깜짝'

뉴스엔 2017. 12. 1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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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이 뜻밖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7회 (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에서는 제혁(박해수 분)과 지호(크리스탈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제혁과 지호가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이던 그 때 그 시절이 풋풋하게 그려지는 가운데 크리스탈이 자연스럽게 속옷을 벗는 생활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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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이 뜻밖 생활연기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7회 (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에서는 제혁(박해수 분)과 지호(크리스탈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제혁은 이미 헤어진 전여친인 지호에게 교도소 접견을 그만 오라며 거리를 뒀고 지호는 서운한 마음을 겨우 억누르며 공부에 매진했다. 그런 가운데 2015년 여름 연애 전 두 사람의 모습이 펼쳐졌다.

지호는 제혁의 경기를 보느라 핸드폰에 집중한 채로 귀가해 옷을 입은 채로 자연스레 브래지어만 벗어 식탁 위에 올려놓고 계속 제혁의 경기를 봤다. 이어 경기를 마친 제혁이 지호의 집에 놀러와 함께 라면을 끓여 먹었고, 제혁은 지호에게 “이것 좀 치워줄래?”라며 식탁 위 속옷을 가리키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또 제혁은 라면을 먹는 내내 지호를 달달하게 바라보고, 경기에 질 경우 잘 연락이 되지 않는 성향을 여자 친구가 싫어할 거라며 지적하는 지호에게 “너 싫어?”라고 묻는 모습으로 두 사람의 설레던 시절을 짐작하게 했다.

제혁과 지호가 막 시작하는 연인의 모습이던 그 때 그 시절이 풋풋하게 그려지는 가운데 크리스탈이 자연스럽게 속옷을 벗는 생활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름철 여성들이 흔히 하는 행동이 드라마 속에서 재현되며 현실감을 실었다.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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