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화보, 파격적인 보디슈트 패션.."매혹적"

스타일M 김지현 기자 2017. 12. 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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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가 화보 속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8일 1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한 트와이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자신의 매력을 잘 드러내는 검은색 드레스와 재킷을 입고 그윽한 눈빛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같이 야식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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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스모폴리탄

그룹 트와이스(TWICE)가 화보 속 매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뽐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18일 1월호 커버 모델로 등장한 트와이스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트와이스 멤버들은 자신의 매력을 잘 드러내는 검은색 드레스와 재킷을 입고 그윽한 눈빛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과 앞섶이 파인 의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개인 화보에서 정연은 초록색 패턴 보디슈트에 카키색 야상 점퍼를 걸쳐 은근한 섹시미를 연출했다.

여기에 정연은 살짝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매력을 배가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같이 야식 먹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멤버들은 가족처럼 서로의 얘기에 항상 귀 기울이고 배려한다. '트와이스라서 참 다행이다'라고 생각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신곡 '하트 셰이커'(Heart Shaker)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타일M 김지현 기자 kimjh934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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