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라이프치히, '프랑스 신성' 오귀스탱 영입..5년 계약

이종현 기자 2017. 7. 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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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신흥 강호 RB 라이프치히가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성 장-케빈 오귀스탱(20·파리 생제르맹)을 영입했다.

라이프치히는 6일 홈페이지에 "파리 생제르맹(PSG) 출신의 오귀스탱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고 발표했다.

오귀스탱은 PSG 유스 출신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다.

오귀스탱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며 장기적으로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는 라이프치히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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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귀스탱 영입을 발표한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신흥 강호 RB 라이프치히가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성 장-케빈 오귀스탱(20·파리 생제르맹)을 영입했다.

라이프치히는 6일 홈페이지에 "파리 생제르맹(PSG) 출신의 오귀스탱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다"고 발표했다.

오귀스탱은 PSG 유스 출신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다. 최근 프랑스 U-20 대표로 한국에서 열린 U-20 월드컵에 참가하기도 했다. 오귀스탱은 월드컵 3경기에서 4골을 뽑아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유망주지만 PSG에서 기회를 얻기란 역부족이었다. 지난 시즌 리그 10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결국 기회를 찾아 이적을 택했다. 오귀스탱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며 장기적으로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는 라이프치히를 택했다.

라이프리치 역시 오귀스탱을 영입하며 화력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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