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믿기지 않는 실물 미모
이혜영 기자 2017. 11. 11. 06:06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나나가 1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꾼' (감독 장창원)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22일 개봉.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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