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부인 정라헬, 야구장서 포착된 모습 보니..'연예인 뺨치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12. 29.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아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잔류를 결정한 가운데 그의 부인이 주목받고 있다.

양현종은 지난 2015년 일반인 정라헬 씨와 결혼했다.

아내 정라헬 씨에 대해 양현종은 "경기장 안과 밖에서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현종과 정라헬 씨는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현종 부인 정라헬 씨

기아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잔류를 결정한 가운데 그의 부인이 주목받고 있다.

양현종은 지난 2015년 일반인 정라헬 씨와 결혼했다. 아내 정라헬 씨에 대해 양현종은 "경기장 안과 밖에서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기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라헬 씨는 연예인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야구장에서 포착된 정라헬 씨의 수수하면서도 이국적인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현종과 정라헬 씨는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