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연의 촌철지압]안면마비·치통·두통에 좋은 '상관혈'

송미연 |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진료과장 2017. 8. 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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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모델 | 이주하 간호사

상관혈(上關穴)은 귀 바로 앞쪽에 튀어나온 ‘관골궁’이라 불리는 긴 광대뼈 라인의 정중앙 바로 위, 움푹 파인 곳에 위치하고 있다.

입을 벌리고 양손의 검지를 이용해 원을 그리며 지그시 눌러준다. 혈관과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 곳으로 주변의 기혈을 소통시켜 안면마비, 삼차신경통, 치통, 두통, 개구(입열림)장애 등에 활용하면 좋다. 안면마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송미연 |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진료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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