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경리-구하라, 아무말 대잔치 "휘발윤, 샤오민" 폭소

2017. 10. 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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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구하라와 경리가 용돈 복불복 코너중 앞말 잇기 게임에서 아무말 대잔치를 펼쳤다.

이날 용돈 복불복 게임으로 진행된 앞말 잇기 게임에서 차태현은 "이미영"이라는 사람이름을 말했고 멤버들은 "김미영이다"며 그를 탈락시켰다.

이어 구하라는 "윤종신의 윤을 맨 끝으로 보내면" 이라는 말에 "휘발윤"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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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경리(사진=KBS2 1박2일 방송캡처)

‘1박2일’ 구하라와 경리가 용돈 복불복 코너중 앞말 잇기 게임에서 아무말 대잔치를 펼쳤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강원 홍천 2017 청춘불패' 특집으로 구하라, 김신영, 나르샤와 경리,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용돈 복불복 게임으로 진행된 앞말 잇기 게임에서 차태현은 “이미영”이라는 사람이름을 말했고 멤버들은 “김미영이다”며 그를 탈락시켰다. 또한 김종민이 “변호사의 변을 맨 끝으로 보내면”이라며 말했고 당황한 나르샤는 “대애변”이라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진 게임에서 얍쓰 아재 김준호는 스피드를 올렸고 당황한 유라가 탈락했다. 이후 윤시윤은 “신문지”라고 말하자 경리가 “윤종신”이라고 받아쳐 차태현이 “이야”라고 환호하며 기뻐했다. 이어 구하라는 “윤종신의 윤을 맨 끝으로 보내면” 이라는 말에 “휘발윤”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윤시윤과 경리가 최종 결승에서 붙었고 윤시윤이 “민둥산”이라고 말하자 경리는 “샤오민”이라고 말하며 탈락해 결국 윤시윤과 유라팀이 1등을 거머쥐었다.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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