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신규 전투 미션 '벨테인' 추가

임영택 2017. 8. 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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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전투 미션 '벨테인 미션'을 추가했다.

'벨테인 미션'은 '아발론 게이트'에 침입하는 적들을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들과 함께 지키는 미션이다.

또 '벨테인 미션' 플레이를 통해 지난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한 신규 재능 '체인 슬래시'의 스킬 3종 '투아림 익스플로전', '레이징 쓰러스트', '체인 버스트' 등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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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박지원)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전투 미션 ‘벨테인 미션’을 추가했다.

‘벨테인 미션’은 ‘아발론 게이트’에 침입하는 적들을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들과 함께 지키는 미션이다. ‘아발론의 다리’, ‘배수의 진’, ‘원탁의 기사들’, ‘문을 지키는 자’ 등 신규 미션 4종으로 구성됐다.

기존 ‘그림자 미션’과는 달리 진행도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거나 ‘무한 사냥’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빠른 레벨업과 쉬운 ‘등급 수련’,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하다.

특히 임무에 보내거나 훈련만 가능했던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를 전투에 투입할 수 있게 된 점이 차별점이다.

또 ‘벨테인 미션’ 플레이를 통해 지난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한 신규 재능 ‘체인 슬래시’의 스킬 3종 ‘투아림 익스플로전’, ‘레이징 쓰러스트’, ‘체인 버스트’ 등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17일 여름 3차 업데이트를 통해 난이도 및 보상이 강화 된 ‘벨테인 미션’의 ‘엘리트 모드’를 공개하고 새로운 미션 2종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24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 ‘마비노기’의 고향 북아일랜드를 여행할 수 있는 1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과 ‘맥북’, ‘아이패드 프로’, 카메라,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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