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뒷담화] 인도네시아 마트서 비단구렁이 포장 판매

왕태석 2017. 7. 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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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한 대형마트에서 비단구렁이를 도축해 낱개로 포장 판매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카르타동물구호네트워크(JAAN)이 이달 초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 주 마나도의 현지 마트에서 포장하기 쉽게 토막 난 비단구렁이가 투명 랩에 포장돼 대형마트 식육코너에 팔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은 현지법상 보호 종인 비단구렁이를 도축해 마트에서 판매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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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서 투명 랩에 포장돼 팔리는 비단구렁이. 자카르타=연합뉴스

인도네시아의 한 대형마트에서 비단구렁이를 도축해 낱개로 포장 판매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카르타동물구호네트워크(JAAN)이 이달 초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 주 마나도의 현지 마트에서 포장하기 쉽게 토막 난 비단구렁이가 투명 랩에 포장돼 대형마트 식육코너에 팔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국민들은 뱀 요리를 즐겨먹는 걸로 잘 알려져 있고 대부분 뱀 도축장에서 도축한 고기를 이용하거나 전문식당에서 뱀 요리를 먹는다. 이번은 현지법상 보호 종인 비단구렁이를 도축해 마트에서 판매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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